서해종합건설이 자체 사업으로 진행해온 서울 온수역세권 활성화사업이 8800억원 규모 만기 1년 프리PF(Pre PF) 전환에 성공했다. 2022년 3월 첫 브릿지론 실행 이후 3년 5개월 만이다. GS건설이 공동 시공사로 참여하고 후순위 보증을 제공하면서 사업 안정성을 높인 것이 자금 조달에 기여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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