베트남 투티엠 소재 '더 메트' 빌딩(사진=세빌스 베트남)

신한금융그룹이 베트남 호찌민시 투티엠 소재 신축 오피스인 '더 메트(The METT)'를 매입한다.  베트남에 진출한 외국 금융사 가운데 최대 규모인 위상에 맞게 프라임급 오피스에 계열사를 모으기 위해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