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마을금고중앙회, 신한운용 BTL펀드에 1000억 출자 원정호 2025-02-28 - 4분 걸림 - 댓글 남기기 올해 초 신설된 새마을금고중앙회 공제운용부가 신한자산운용이 조성하는 임대형 민자사업(BTL) 펀드에 1000억 원을 출자하기로 했다. 신한운용은 총 3000억 원 규모로 펀드를 조성한 뒤, 오는 2분기부터 BTL 자산 편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. 이 글은 유료 회원에게만 공개됩니다. 국내외 개발금융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한눈에🙌 유료 구독 결제 시 모든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, 구독 기간 동안 딜북뉴스의 모든 유료 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. 이메일로 로그인하기 간편하게 시작하기 카카오 아이디로 로그인하기 구글 아이디로 로그인하기 아직 가입하지 않았나요? 가입하기 이메일로 로그인 코드와 링크를 보냈습니다.메일함을 확인해주세요. 이메일 주소 형식이 잘못되었습니다.